다 같은 자연이라도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자연은 생명력과 지속가능성이 다르지요.
다 같은 자연이라도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자연은 생명력과 지속가능성이 다르지요. 단순히
아름다운 자연을 지키는 것이 아닌 생물다양성이 지수가 높은 자연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갖가지 생물다양성 소식
전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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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0 - 2026년 10월 B소식
🍂생물다양성에 빠지다 🥜이달의 관종 - 넓적부리도요
🥜뉴스봤다양 - COP17, 목표 달성 가능한가요? / 위기탈출, 멸종위기 동물! / 스타 사랑 자연 사랑 불타오르네 🥜다시본다양 - 뜨거워지는 바다와 부캉이 🥜맛있다양 - 가을엔 인삼 대신 무? 🍂프로젝트 B 🥜이케아 <알프탈(ALPTALL) 컬렉션>과 리와일딩(Rewild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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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관종 이달의 관심 가져볼 ‘종'
찬 바람이 불어오며 많은 철새들이 우리나라를 찾기 시작했어요. 그중 이맘때쯤 정말 드물게 볼 수 있다는 귀한 나그네새, 넓적부리도요(Calidris pygmaea)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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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처럼 짧게 지나가도요
넓적부리도요는 IUCN 적색목록에서 가장 심각한 단계인 위급(CR, Critically Endangered)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대한민국에서도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으로 엄격하게 보호받고 있어요. 매년 여름 러시아 시베리아와 알래스카 등 북극권 툰드라 지역에서 번식하는데, 겨울에는 월동지인 인도 동부·미얀마·방글라데시·중국 남서부를 찾아간다고 해요. 이렇게 봄과 가을로 두 지역을 오가며 우리나라 서해안 및 남해안 갯벌을 중간 기착지(중계지)로 이용하게 되는데요, 충남 서천 유부도·새만금·낙동강 하구·고창 갯벌 등에서 발견 된다고 합니다. 발견된다 해도 워낙 전 세계적으로 300마리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가을철에 아주 드물게 관찰된다고 하네요.
🥜많이 오지 않아서 그렇지, 찾기는 쉽도요🔍
드물게 관찰되지만, 수많은 철새 중에서 어떻게 극소수의 넓적부리도요를 찾아낼 수 있을까요? 그건 바로 이름처럼 특별하게 생긴 주걱모양의 검은색 부리 덕분이랍니다. 부리 때문에 전체 몸 길이가 15cm 밖에 되지 않아도 눈에 띈다고 해요. 이 부리를 얕은 물이나 진흙 속에 넣고 흔들며 갯지렁이·작은 갑각류·곤충을 걸러 먹는다고 합니다. 넓적부리도요는 계절에 따라 생김새도 조금 다르다는데, 여름에는 얼굴·가슴 등이 붉은 갈색이며 가슴 옆에는 어두운 얼룩무늬가 있다고 해요. 겨울에는 머리가 엷은 회색, 눈썹 선과 가슴은 모두 흰색으로 변한다고 하네요.
🥜아버지 새끼를 품으시도요🤎
넓적부리도요는 어떻게 번식할까요? 바다와 가까운 모래 언덕(사구)·식생이 자라는 자갈밭· 덤불이나 이끼류가 덮인 드문드문한 습지 주변 땅 위 오목한 홈에 식물이나 이끼를 깔고 둥지를 만들고, 보통 4개의 알을 낳는다고 해요. 알은 모래나 자갈과 비슷한 갈색 점무늬가 있어 포식자의 눈을 피하기 쉽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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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9~23일 간의 포란(알 품기) 초반에는 암수가 교대로 알을 품지만, 후반에 갈수록 수컷이 책임진다고 해요. 암컷은 알을 낳은 직후 또는 알이 부화한 후 곧바로 둥지를 떠나 남쪽으로 이동하고, 수컷 혼자 부화 직후부터 스스로 걸어 다닐 수 있는 새끼들을 이끌며 약 20일 동안 포식자로부터 보호하고 먹이활동도 가르친다네요. 새끼가 깃털을 다 갖추고 둥지를 날아오를 수 있게 될 때까지 곁을 지킨답니다🥺
🥜인간은 멸종을 막도요
중간기착지와 월동지인 동아시아 일대의 대규모 갯벌 간척 및 매립 사업으로 인해 먹이를 먹고 쉴 공간이 사라지고, 사냥의 위협과 함께 갯벌 생태계의 파괴와 지구온난화로 인한 북극 번식지 환경 변화로 멸종위기를 겪고 있는 넓적부리도요를 위해 인간도 가만히 있지는 않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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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연구진(WWT·RSPB·러시아 과학원 등)은 야생에서의 낮은 부화율과 새끼 생존율을 극복하기 위해 헤드스타팅(Headstarting) 기법을 도입했어요. 헤드스타팅은 야생에서 넓적부리도요가 첫 번째로 낳은 알을 수집하여 인공 부화기에서 안전하게 부화시키는 것인데, 이는 수컷은 첫 알을 잃으면 곧바로 두 번째 알을 낳아 품는 습성이 있기 때문이래요. 이 방법으로 조금씩이지만 새끼 수가 늘어나고 있고, 매년 둥지를 떠나는 새끼의 생존율을 20%씩 늘리고 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넓적부리도요를 보호하기 위해 해양수산부는 2016년부터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고, 서천군 유부도 갯벌은 2008년부터 해양보호구역으로 지정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해요.
이러한 노력들이 모여 더 많은 넓적부리도요가 풍성한 대한민국의 가을을 만끽하고 떠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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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봤다양 주목할만한 B소식
🥜COP17, 목표 달성 가능한가요🤔
19일부터 30일까지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 진행되는 제17차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COP17), 이번 총회는 2030년 목표인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lobal Biodiversity Framework, GBF)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는 역할이 가장 큽니다. 그렇지만 무엇하나 제대로 되어가고 있는 게 없네요.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 지원하기로 한 생물다양성 보전 자금은 약속의 4분의 1 미만으로, 유전자원으로 이익을 얻는 기업의 자연 보전 비용 분담을 위해 출범한 칼리기금은 1년 8개월간 한화로 약 936만 원 모금되었다고 하네요. 그나마 우리나라는 GBF 이행을 위한 실행 전략 제출은 빨리했지만, 이행 성과를 확인할 세부 지표는 제대로 정해진 게 없다고 합니다. 갈수록 막막한 COP17, 의결은 제날짜에 마칠 수 있을까요?
🥜위기탈출, 멸종위기 동물!
1970년 이후 전 세계 야생동물은 기후변화와 인간의 개발 등으로 인해 평균 73% 감소했다고 해요. 그런데 세계자연기금(WWF)의 2026 지구생명 보고서에 따르면, 지속적인 보전 노력을 통해 일부 멸종 위기종들은 오히려 개체수가 증가했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어요. 국가별 보호 지역 확대와 단속 등에 힘입어 야생 호랑이는 70% 이상 증가했고, 푸른바다거북과 참다랑어도 멸종 위기 단계에서 벗어났다고 하네요! 여전히 풀어야 할 숙제들은 많지만, 그래도 인간들의 노력이 헛되지만은 않다는 사실이 앞으로 나아갈 힘이 되어주는 거 같아요.
🥜스타 사랑 자연 사랑 불타오르네❤️🔥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생일을 맞아 라틴 팬들이 멕시코에 소나무 100그루를 심고 혹등고래를 입양하는 등 산림과 바다 보호에 힘을 보탰다고 해요. 그 밖에도 튀르키예 유기 동물 보호소 사료 기부·아르헨티나 생태계 복원 단체 후원·유럽 지역 맹금류 및 펭귄 후원 등 각국의 글로벌 팬들이 각자의 환경 보호 프로젝트에 후원하며 애정하는 가수의 생일을 기념했어요. BTS도, 팬들의 사랑도, 생태계도 모두 오래오래 계속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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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본다양 B관점으로 다시보기
🥜뜨거워지는 바다와 부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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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중순 부산 북항에 등장한 후로 매일매일 그 행보가 주목받는 멸종위기 흑상어 부캉이는 원래 열대 및 아열대 해역에 주로 서식하는 종이라고 해요. 그런 부캉이가 부산 바다에 왔다는 건 그만큼 우리나라 바다가 따뜻해졌다는 것이겠죠? 전 세계 해수면 온도가 매년 올라가고 있는 와중, 우리나라 주변 바다는 최근 10년간 0.7도 상승했다고 해요. 이는 세계 평균의 두 배가 넘는 것이라고 하네요. 따뜻한 바다가 불러온 슈퍼 태풍·바다의 수증기로 인해 생긴 열대야 등 우리의 일상이 위협받고 있답니다. 11월엔 긴 가을장마가 이어질 거라는 울적한 예보도 들려오고 있어요. 부캉이는 반갑지만, 재난이 되어가는 기후변화에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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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양 식탁 위의 생물다양성
🥜가을엔 인삼 대신 무👀?
지중해 연안과 중동 지역이 원산지로 추정되는 무는 고대 이집트에서 피라미드를 건설하던 노동자들이 활력을 위해 먹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해요. 우리나라에는 중국을 거쳐 삼국시대 이전에 유입된 것으로 추정된답니다. 고려시대에는 동치미나 장아찌 형태로 많이 먹었다 하고,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세종실록에 무가 중요한 제수용품이자 구황 작물로 비중 있게 다뤄졌다고 해요. 특히 ‘가을무는 인삼보다 낫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특유의 매운맛 없이 달고 시원하여 인기 많은 가을무는 조선무 계통으로, 동의보감에서는 조선무에 대해 '오장의 나쁜 기운을 씻어내고 폐가 위축되어 피를 토하는 것과 여윈 것, 기침하는 것을 치료한다'라고 쓰여있다 합니다. 그래서 예부터 가을·겨울에는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 무즙을 내서 먹었죠. 조선무 외 복지무 같은 개량종 무도 전분을 분해하고 소화를 돕는 디아스타아제와 아밀라아제 성분이 풍부하고,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도 듬뿍 담겼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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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하며 수분이 풍부해 김치의 시원한 맛을 더해주는 중요한 재료이자 국거리·깍두기·무생채로 사랑받는 무. 무청도 잘 말려 시래기로 볶아 먹고 끓여 먹고 하니 무도 버릴 게 하나 없습니다. 참, 알싸한 매운맛이 있다고 해서 나쁜 무는 아닙니다. 이소티오시아네이트라는 항산화 성분 때문에 이 매운맛이 난다는데,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고 체내 독소를 해독한다고 하니 입엔 쓰더라도 몸엔 약이 되는 것이네요. 무를 고를 때는 무청이 파랗고 생생한 것을 고르는 게 좋다고 해요. 무청이 없는 무는 껍질에 흠집이 없고 표면이 매끈하며 들었을 때 묵직한 무가 속이 꽉 차 좋다고 하네요. 밑동이 하얗고 단단한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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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무청째로 절여 총각김치를 담가 먹는 알타리무(총각무)는 섬유질이 많아 소화도 잘 되고 변비 예방에 좋다고 하네요. 어린 무를 통칭하는 열무는 초록색 잎과 줄기를 먹기 위해 재배하여 열무김치·물김치·비빔밥 등으로 맛있게 먹을 수 있지요. 래디시(적환무)는 방울처럼 작고 귀여운 채소인데, 비타민 함유량이 많아 생으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그래서 얇게 썰어 샐러드에 먹습니다. 서양 붉은 순무라 불리는 비트는 안토시아닌과 베타인 성분이 풍부하고 빈혈 예방에도 좋다네요. 다만, 삶으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비트를 먹을 땐 꼭 생으로 먹어야 합니다.
기온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가을, 각종 무를 먹으며 건강 관리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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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알프탈(ALPTALL) 컬렉션>과 리와일딩(Rewilding)
스웨덴에의 야생동물 보전 센터 노르덴스 아크(Nordens Ark)와 협업하며 생태계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조명하는 알프탈(ALPTALL)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는 이케아에서 올해는 히말라야 야생 동물을 모티브로 아이들을 위한 상품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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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서판다·눈표범·벵골호랑이·야생 야크·쌍봉낙타·마눌고양이·반달가슴곰·큰귀뛰는쥐 이렇게 히말라야 대표 야생동물 8종을 인형·러그·침구·미술용품으로 제작하였어요. 이케아는 아이들이 일상에서 자연과 야생동물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며 탐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에서 이 컬렉션을 이어오고 있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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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 협업이 특별한 이유는 이 상품 판매가 단순히 멸종위기종을 소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이 관련 상품을 구매하면 제품 1개 판매당 1,000원이 기부되기 때문이랍니다. 이케아에서는 노르덴스 아크의 멸종위기종 보전 활동에 기부해 왔는데, 이케아 코리아는 국내 생명다양성재단에 기부한다고 합니다. 특별히 이 기부금은 국내 야생동식물의 서식지 회복을 돕는 리와일딩(Rewilding, 재야생화) 사업과 관련 생태 연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리와일딩은 훼손되거나 파괴된 자연 생태계가 스스로의 힘으로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자연 본래의 야생성과 원형을 되살려주는 현대적인 생태 복원 전략입니다. 여기엔 다음과 같은 세 가지 핵심 원칙이 있다고 해요.
1. 상위 포식자 및 핵심종 재도입 (Core Species)
먹이사슬 최상위에 있는 포식자와 지형과 환경을 바꾸는 핵심종을 다시 들여와 먹이사슬의 하위 개체군을 조절하여 생태계가 자연스럽게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합니다.
2. 생태 통로 확보 및 연결 (Connectivity)
도로·도시 개발 등으로 파편화된 자연 서식지를 생태 통로(Ecological Corridor)나 녹지 네트워크로 서로 연결하여 동식물의 자유로운 이동으로 유전적 다양성을 유지하고 기후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합니다.
3. 자연스러운 과정으로의 방임 (Natural Processes & Coexistence)
벌목이나 하천 제방 등 인간의 인위적 관리를 점진적으로 줄이고, 홍수·자연 화재 등 자연적 과정을 자연에 맡겨둡니다.
우리나라의 지리산 반달가슴곰과 소백산 여우 복원 사업도 이 리와일딩 사업의 일환이라고 하네요. 단순히 과거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인간은 한 발 물러서서 자연이 스스로 미래를 찾아갈 수 있도록 자연에 자율성·야생성·통제권을 돌려주는 것이 리와일딩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가을, 귀여운 마눌고양이 인형 하나 집에 들여 우리나라 생태계 리와일딩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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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다양성과 친해지기 📌[도서] 이유경 <북극에 피는 꽃>
📌[도서] 김태훈 <뒤돌아보지 말고 다시 야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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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11월 9일까지 출품]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3회 생물 체험 교구 개발 공모전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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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5일까지 출품]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환경사진 공모전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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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11월 1일까지 지원] KOICA 세네갈 혁신적 농촌공동체 개발 프로그램 예비조사 전문가 공모 ▶자세히보기
📌[11월 15일까지 지원] 아산나눔재단 글로벌팀 신규직원 채용 ▶자세히보기
📌[11월 27일까지 지원] 더멋진세상 PMC 사업 및 농업적정기술센터 건립 행정지원 담당자 채용 ▶자세히보기
📌[수시모집] 한국WWF Biodiversity Officer 채용 ▶자세히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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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랗고 빨갛고 파란 가을 빛깔이 10월의 풍경을 가득 채우고 있어요. 겨울 채비를 하는 자연과 뜨거운 안녕하고 계신가요? 우리는 겨울 바람이 불어오는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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